"침 뱉으면 본인에게 돌아온다"… 플래닛어스, 채팅 규정 '방관자'까지 처벌 강화
[플래닛어스=cx196sh 기자] 플래닛어스 관리진이 최근 급증하는 디스코드 내 혐오 발언과 여론 조작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제1조 7항 규정 개정이라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. 이번 개정의 핵심은 직접 가해자뿐만 아니라, 이를 묵인한 '디스코드 관리자'에게도 책임을 묻겠다는 것입니다.👑 "보고만 있어도 처벌"… 디스코드 관리자 책임제 신설운영진은 특정 서버 내에서 규정 위반이 반복됨에도 관리 권한을 사용하지 않는 행위를 '의도적 방치'로 간주합니다.🛡️ 관리자 연대 책임: 서버 멤버의 위반 행위를 권한(경고, 차단 등)으로 막을 수 있었음에도 방관할 경우, 해당 서버 관리자도 함께 처벌받습니다.🎭 대리인 처벌 회피 금지: 본인의 처벌을 피하기 위해 타인(대리인)을 내세워 혐오 발언을 사주하는 행위가..